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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템 픽 🎨/육아 용품

아기 첫 간식으로 먹여 본 앙파파 티딩러스크! 건강한 유기농 간식 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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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애 아기 첫 간식으로 먹여 본

[ 앙파파 티딩러스크 홀더세트 ]

 

 

#제품제공 아기간식 후기.

 

냠냠냠

 

저희 유나는 처음부터 도~저히

쪽쪽이를 전혀 물지 않는 아기예요.

 

 

그나마

치발기를 주면 좋아하는가 싶다가도

그것도 잠시일 뿐..!

항상 손가락만 쪽쪽 빠는 아이인데요,

 

 

요즘에는 이가 나기 시작하려는지

더 심하게! 거의 하루종일 손만 빨아서

이래도 되나 걱정되던 찰나에 때마침

'앙파파'의 '티딩러스크'를

접하게 되었습니다. ✨

 

 

 


앙파파 티딩러스크

 

앙파파 티딩러스크 홀더세트

 

여기서 '티딩러스크'란

막대기같이 생긴 아기 간식인데요 :)

 

 

✔ 특수 공법을 이용해

아주 단단하게 만들어져

입에서 살살 녹는 떡뻥에 비해

하나로 오랫동안 먹을 수 있으며,

필수 영양소도 함께 함유되어 있어

먹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긴

먹거리를 뜻하며

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.

 

 

발육에 따른 차이가 있지만

이가 나기 시작하는 6개월부터

24개월까지 먹을 수 있으며

아이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

표면이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어요.

 

Toothy Rusks

 

✔ 사과&보리

✔ 바나나&블루베리

✔ 고구마&호박

 

 

맛은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

1박스에는 12개입이 들어있습니다.

 

 

혹시나 티딩러스크가 처음이라면

먹이기 전 반드시 밀가루 테스트는

필수로 진행해 주시는 게 좋아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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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시쪼

 

태어나서 먹은 거라곤 모유와 분유뿐인

유나의 ⭐생애 첫 간식⭐으로

사과맛 티딩러스크를 줘보았는데

처음에는

이게 뭐지? 싶은 표정을 짓더라고요.

 

 

그러다가 자연스레 입으로 가져가더니

이내 어찌나 혼자 집중하면서

와그작와그작 잘 먹는지..

귀엽기도 하고 너무 흐뭇하기까지 했어요💗

 

 

하나를 다 먹기까지

평균적으로 40분이 걸린다는데

유나는 아직 이도 나지 않아

하루종일도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.

진짜 너무 잘 먹어요 ㅋㅋㅋㅋ

 

 

잘 먹는 모습에 저도 하나

티딩러스크를 따라서 먹어봤는데(?)

어른이 물어도 티딩러스크가 꽤 단단하더군요.

 

 

손으로도 절대 쉽게 부러지지 않고

아기들이 씹으면서 즐기기 좋은

적당한 강도라 먹으면서도

저렇게 집중을 잘하나 싶었어요 !

 

 

먹을 때는 손도 빨지 않으니까

침독도 가라앉는 것 같고

먹으면서 잇몸 간지러운 것도 해소도 하고

형태나 질감 등을 탐구하는

구강기의 적절한 자극으로

아기의 발달에도 GOOD ! 👍🏻

 

 

구강기는 아이들이

모든 것을 입으로 가져가 탐구하는 것으로

정서적 안정감 형성에도

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

 

 

주변 환경이 어떠하던지

티딩러스크 먹는 것에만 집중하여

스트레스와 긴장 완화에도 도움을 주어

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서

외출 시에도 없으면 안 될

필수템이 되었답니다.

(요즘 항상 가방에 꼭 챙겨 다니고 있어요)

 

순식간에 냠냠

 

그리고 칭얼거릴 때 주면

조용해지기까지 하니

평화가 찾아와서

하루에 하나씩은 꼭 먹이고 있는데요,

 

 

'앙파파'의 티딩러스크는

'풍부한 유기농 재배물을 통해

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을 주는

호주 영유아 식품 브랜드 '법스오가닉'과

공동개발한 한국 맞춤 유아과자로서

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으며

 

 

✔ 티딩러스크의 1개 열량은

권장섭취열량 대비 약 4%로

먹인다고 식사에도 별로 영향을 주지 않아

가볍게 즐길 수 있는

아기 간식으로 추천드립니다.😊

 

 

구강기나 + 이앓이에도 도움을 주는

간식으로도 정말 최고예요..★

 

 

 


홀더 세트

 

앙파파 티딩러스크 홀더

 

티딩러스크는 그냥 막대기 형태로

아기 손에 쥐어주고 먹여도 괜찮지만,

 

 

인증받은 ULV 액상 실리콘으로 제작한

앙파파의 티딩러스크 홀더에 넣어서 주면

손에 침이나 먹던 부스러기들이 묻지 않아

깔끔하게 먹을 수 있고,

 

 

아이들의 손크기를 고려한 설계로

손에 쥐었을 때 혼자서도 놓치지 않고

잘 잡으면서 먹을 수 있는데요.

 

 

탄탄한 클립도 달려있어

아이의 턱받이 등에 꼽아주면

바닥에 툭 떨어트릴 걱정도 없어서 좋고,

다양한 간식 및 식재료와도

자유롭게 호환이 가능해서

활용도가 높기까지 해서 좋더라고요.

 

 

뿐만 아니라 홀더 세트에는

케이스도 포함되어 있으니

티딩러스크와 홀더를 함께 넣어

외출할 때 들고 다니면 편리하기까지 해요.

 

 

이상

 

 

외식할 때나, 유모차 속, 차 안 등

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일 수 있으며

먹는 동안에는 엄마에게

평화로운 일상을 선물해 주는 아기 간식!

앙파파의 티딩러스크 후기였습니다.

 

 

첫 간식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🌸

 

 

 

♥ 감사합니다 ♥

 


 

▪ 적절한 구강기 자극

▪ 필수 영양 유기농 재료 안전한 간식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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